사람에게 받은 것 사람으로 치유. 여름휴가 다녀와 공백기간 메우며 없으면 없는대로 잘 굴러가지만 또 막상 끼어들어가 하려니 일이 많구만. 하는 찰나! 브링 더 소울이 곧 극장에서 내린다기에;;; 급히 회사 덕메님들과 의기투합! 조기퇴근하여;;; 관람. 술 한 방울 안 마시고 11시까지 수다. 작년부터 올해 초 까지.. 소비/구입기 & 사용기 2019.08.13
람 9세. 서울이 4세. 부페 외식, 성공적. 아이들 말 표현이 너무 웃기고 귀엽다. 1. “엄마, 형아 애기 때, 나 보고 싶었지요?” “응 우리 애기 너무너무 보고싶었지~~~ 형아 애기 때 형아 밖에 없어서 우리 애기 언제 나오나 기다렸어. 와줘서 고마워!!” 하면 이히힛 웃고 안는다. 신랑이 왜 형아 애기 때 안 나왔냐 물어보.. 람이/보물과 만나다 2019.08.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