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 실망. A밖에 없다고, 그 하나만 생각해왔다고, B나 C는 전혀 흥미 없다고, 오로지 A뿐이라며 도와달라던 그 사람이, 사실은 동시에 B에게도 고백했었지만 거절당해서 어쩔 수 없었고, C에 대해서도 관심 많았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되었다. A의 마음을 얻기 위해 내 도움이 필요했겠지만, 거짓말 할 필요는 없지 .. 나/짧은 혼잣말 2008.02.07
새 해 들어 바뀐 것. 1. 작년까지는 1년 뒤의 이화경에 대해서도 별로 신경을 안 썼었는데, 요새는 5년 뒤의 이화경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고 있다. 2. 굉장히 갈피를 못 잡고 있는데다가, 계속 마음도 배도 허하다. 3. 눈꼬리 잔주름에 충격받은 뒤, 꼬박꼬박 아이크림을 바른다. 나/짧은 혼잣말 2008.02.06
RSS 검색 결과 구독. 잠보 님의 프로모션 메일로 -_- 가입하게 된 RSS 서비스를 지금은 매일 30분 이상 투자할 만큼 애용하고 있다. RSS(Really Simple Syndication)란 웹 문서를 표준 XML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이다. RSS리더에서는 RSS 형식으로 제공되는 문서들을 모아서 볼 수 있다. 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다. 1. 즐겨 가는 사이트들을 .. 소비/유용한 지식 2008.02.03
88만원세대 : 카타르시스 뒤의 답답함. 1. 전반부. 대한민국의 현실. '왜 이렇게 되었나. 무엇이 문제인가' 평소 하고 싶었던 이야기, 느끼던 이야기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며 전율했다. 책을 읽을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도 밤 12시부터 1시, 2시까지 졸음을 참아가며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며 탄사를 내뱉었다. 첫 장을 넘긴 .. 감상/책, 내 인생의 동반자 2008.02.03
현재 상태. 예전처럼 바로 오이를 깎을 수 없어서 불편하다. 그렇다고 오이를 즐겨 깎는 타입도 아니었다만 -_-; (근데 오이 깎던 시기가 언제였지?;) 뭐든 되는대로 적당히 쓰는 편인데다가 그림그리는 재주도 없는 탓에 저렇게 밖에 할 수 없었다. 하지만 나름대로 잘 표현했다. 나는 지금 저런 상태다. 으흐.. 나/짧은 혼잣말 2008.02.03
넝쿨의 힘 / 김신용 詩 넝쿨의 힘 / 김신용 詩 ('창작과비평' 2006년 봄호 수록) 집 앞, 언덕배기에 서 있는 감나무에 호박 한 덩이가 열렸다 언덕 밑 밭 둔덕에 심어 놓았던 호박의 넝쿨이, 여름 내내 기어올라 가지에 매달아 놓은 것 잎이 무성할 때는 눈에 잘 띄지도 않더니 잎 지고 나니, 등걸에 끈질기게 뻗어 오른 넝쿨의 궤.. 보관/인상에 남은 글 2008.01.29
중고 PC 기능 나눔 캠페인. 집에 2대 굴러다니는 오래된 피씨를 어떻게든 처리하려고 생각중인데, 다음탑 배너에서 중고 피씨 기능 관련 내용을 발견했다. 아이들에게 쓸만한 피씨를 건내주자는 취지도 좋고, 중고 피씨를 사랑으로 나눈다는 취지도 아주 좋다. * 캠페인 페이지 : http://hyphen.daum.net/campaign/ITnanum/ * 관련 기사 : http://.. 일/Portal & Net 2008.01.25
아웃룩 에서 들여쓰기 내어쓰기 단축키. MS office 공통이 아닐까 싶음. 들여쓰기 : ctrl + T 내어쓰기 : ctrl + shiftt + T 소비/유용한 지식 2008.01.23
[SAS tip] sas datetime value를 yyyymmddhhmmss 형식으로 변형하기. 1. 목적. sas datetime 값을, yyyymmddhhmmss 형식으로 변환합니다. ex. '1495222292'(viewer에 노출은 ' 01JAN1960:00:20:34'로 됨) -> '20070520111550' 로 변환. 2. 변환 대상 oracle 테이블의 'DATE' 타입 변수를 sas에서 열면, 실제 저장은 sas datetime 변수로 저장되고, format/inforamt 은 datetime20. 으로 표현됩니다. * sas datetime 변수 : '1495.. 일/Data Mining 2008.01.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