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중함. 감정이 복받쳐 울고 서운하다 토로할 때는 언제고. 또 금새 보고싶어진다.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도 얼마 없는데. 좋다 사랑한다 보듬기도 부족한 시간인데 날 선 말투로 괴롭히게 되는걸까? 어리석은 덕배엄마. 덕배야 미안해. 눈치보며 꼬물거리게 해서. 아빠 온다고 신나서 발로 차고 움직일 수 있.. 나/상념의 문서화 2010.11.07
기분 나쁠 일도 참 없다. 내년 2월. 한참 멀어보였는데, 이제 코 앞으로 다가왔다. 시간은 순식간에 흘러 어찌하면 나 없는 동안 세는 구멍 없도록 막고 가는가만 고민하게 되었다. 욕심을 많이 부리는 건지 어찌 할 일이 이리도 많은지. 갔다 오면 되는데, 다시 올건데, 영영 떠날 사람처럼 일을 정리하게 된다. 여기까지 해 놓.. 나/상념의 문서화 2010.11.04
[스크랩] [김제동의 똑똑똑](18) 소설가 조정래 [김제동의 똑똑똑](18) 소설가 조정래 http://newslink.media.daum.net/news/20101027222222795 보관/인상에 남은 글 2010.10.28